이번에 나온 세제는 야채·과일도 닦을 수 있는 천연 주방 세제로 국내산 쌀겨와 밀의 자연 세정 효과를 살려 헹굼물이 맑은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색소, 인산, 파라벤, 메틸알콜, 형광증백제의 5가지 유해 화학성분은 전혀 넣지 않고 FDA가 승인한 식물성 세정성분을 함유해 유아식기도 세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습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우리쌀겨`는 세정력이 우수하고 쌀겨의 오리자놀, 토코페롤 등 피부 보호성분이 들어 있으며 `우리밀`은 기름기 제거 효과와 헹굼성이 뛰어납니다.
가격은 750ml들이 제품이 각각 3천950원, 1천200ml들이 리필용이 3천580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