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소셜커머스 업체, 후기조작에 갯수 부풀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업체, 후기조작에 갯수 부풀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구매후기를 허위로 작성하고 판매개수도 인위적으로 올린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그루폰과 하나로드림(슈팡), 쇼킹온, 나무인터넷(위메이크프라이스) 4개 소셜커머스 업체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과태료 1천7백만원을 부과하고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루폰과 쇼킹온은 회사 직원들이 마치 소비자가 구매한 것 처럼 구매후기와 평가를 작성해 소비자를 유인했으며, 그루폰과 쇼킹온, 슈팡은 판매페이지에 표시되는 구매자수를 허위로 부풀린 바 있습니다.

    그루폰은 또 소비자의 환불요청에도 한달이상 처리를 지연하기도 했으며, 위메이크프라이스의 경우에도 키엘 수분크림, 뉴발란스 운동화 등 유명상표의 위조상품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