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투자증권이 현대모비스에 대해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경기방어적 사업 부문의 성장정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최대식 B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내년에도 글로벌 경기 침체가 예상되고 환율 불안정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현대모비스의 경기방어적 사업구조가 시장에서 재평가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최 센터장은 특히 "베이징 현대 3공장이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에 들어가고 기아차 3공장도 2014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어서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중국 CKD 수출액이 25억불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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