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카 여배우중 한 명인 배우 정윤희의 아들이 사망했다.
배우 정윤희의 막내아들 조 모씨가 11월22일 급성 폐렴 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모씨는 갑자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회복하지 못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LA 한인들 사이에서는 마약을 과다 복용한 것이 원인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한편 조 모씨는 정윤희와 그의 남편 조규명 씨의 2남1녀 중 막내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사립 명문 대학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유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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