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택배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오늘 발표하는 제22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신청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자격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접수 당시 서울시에 주소를 둔 사람이며 신청은 오늘부터 3일간 한국인력공단 홈페이지(http://q-net.or.kr) 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다음 달 1일부터 받을 수 있으며 택배료는 수신자 부담입니다.
택배 신청을 하지 않은 합격자는 오는 30일부터 3일동안 서울시청을 직접 방문해 자격증을 교부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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