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유재석, "가족들 내 방송보고 안웃는다"울렁증 호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재석, "가족들 내 방송보고 안웃는다"울렁증 호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유재석이 `가족울렁증`에 시달리고 있음을 고백했다.

    유재석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 "가족들과 함께 본인의 방송을 보냐?"는 질문에 "쑥쓰러워서 함께 보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방송을 시청했었는데 웃지 않아 민망했었다. 오히려 나만 미리 짐작하고 웃어서 분위기가 이상해졌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지영은 "가족들은 방송을 보면서 분석을 한다"며 동생인 박혜진 아나운서가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MC를 볼 당시 온 가족이 긴장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화끈한 언니들` 스페셜로 이경실·박지영·정경순이 출연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