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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북유럽 2개국(덴마크,노르웨이)의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시범운행에는 투싼ix(수출명 ix35) 수소연료전지차는 순수 물(H2O)만 배출하는 완전한 무공해 차량이 투입되며 북유럽의 다양한 환경과 운전조건을 테스트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수소충전소와의 적용성 등을 검증받을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우수한 수소연료 기반시설이 갖춰진 북유럽 국가에서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을 통해 현대·기아차의 뛰어난 친환경 기술력을 유럽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어 유럽시장 진출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