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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원조탐험대] 매콤달콤, 줄서서 먹는 '신포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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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원조탐험대] 매콤달콤, 줄서서 먹는 `신포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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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의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신포시장 내 `신포 닭강정`의 임금택 사장이 개발한 특별한 메뉴, 닭강정.

    지금은 닭강정 골목을 형성하고 있는 신포시장의 가장 오래 된 원조집,


    28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포 닭강정`은 지금도 시장 골목 안을 꽉 채울 정도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박 원조집이다.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에 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맛을 유지하는 물엿으로 만드는 소스,

    그 매력적인 맛을 잊지 못해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신포 닭강정`을 찾는 사람들,

    그 놀라운 성공의 비밀을 알아본다.

    방송 : 2011년 11월 22일 화요일 저녁 9시 30분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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