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3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해운대의 견본주택을 9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섭니다.
지하3층~지상32층, 7개동, 전용면적 59~140㎡으로 이뤄진 래미안 해운대는 총 745가구 규모이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21가구입니다.
1층 전체에 필로티를 적용하고 타원형으로 단지를 배치해 차별화된 외관을 갖췄고 각 세대는 판상형 구조로 지어져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 해운대 신시가지 생활권이면서도 뛰어난 학군과 쇼핑시설, 해운대도서관과 문화회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점이 장점입니다.
분양가는 900만원~1050만원대로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18일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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