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삼성증권 "LG전자 증자는 주주피해 나쁜 사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LG전자 증자는 주주피해 나쁜 사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증권은 4일 LG전자[066570]의 목표주가를 6만7천원으로 26% 내린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LG전자 증자 이유로 ▲회사측의 언급대로 성장기반 확충과 주력사업 경쟁강화 투자 ▲해외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대응한 선제적인 자금확보 과정 ▲시장이 예상치 못한 구조조정 등의 비용 발생 가능성을 꼽았다.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증자 추진은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나쁜 사례를 만든다"면서 "이번 증자는 사업전망과 관련된 우려를 크게 확대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사업의 경쟁력 저하는 현재 진행형이어서 아무런 우려를 해소할 수없다"면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