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대성산업, 1400억원규모 토지 처분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성산업, 1400억원규모 토지 처분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성산업은 채무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400억원 규모의 토지를 삼성화재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 대상 토지는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소재 토지로 처분 규모는 1771평이며, 직전 사업연도 총 자산의 6.8%에 해당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