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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그림책 '웅진 스토리빔', 초당 2대씩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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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그림책 `웅진 스토리빔`, 초당 2대씩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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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이 개발한 `웅진 스토리빔`(Storybeam)이 TV홈쇼핑에서 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웅진 스토리빔’이 한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TV홈쇼핑 방송에서 평균 초당 2대씩 판매돼 7.5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 이는 39만9천원이라는 높은 가격의 새로운 교육 아이템 중 이례적인 매출 기록으로 업계의 관계자들은 `30대 젊은 엄마들의 최신 경향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고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아이디 `itsb****`라는 고객은 GS샵 홈페이지에 남긴 상품평에서 "육아 파워 블로거들이 극찬하던 그 제품, 아이보다 내가 더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아이디 `sjlo***`를 쓰는 고객은 "평소 TV동영상을 좋아해 책을 읽어주려 해도 금방 딴짓하던 아이였는데, 스토리빔을 사준 뒤 TV보는 시간이 줄고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상품 평점은 평균 97점을 기록하며 주부들 사이에서 ‘화제의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된 ‘웅진 스토리빔’은 웅진씽크빅에서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빔 프로젝터 형식의 영상그림책으로, 모던하고 깜찍한 크기의 빔 프로젝터로 100편의 한글과 영어 동화책 콘텐츠를 탑재, 벽과 천장 등 빛을 비출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들려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전문 성우의 해설을 입혀 독서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스마트폰 그림책, 3D입체 그림책과 함께 새로운 형식의 독서에 대안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출시 전부터 교육에 발 빠른 30대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 주문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그 결과 TV홈쇼핑 세 차례 방송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해 출시 13일 만에 약 800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TV홈쇼핑 첫 런칭 방송에서 매진된 이후 17일 만에 추가 방송 3개가 긴급 편성됐을 정도로 고객 문의가 쇄도해 오는 10월 30일 밤 22시 50분 TV홈쇼핑 GS샵을 통해 네 번째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전략기획팀 김지영 대리는 “스토리빔에는 음성녹음기능도 있어 영상그림책에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덧입힐 수 있기 때문에 아이와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데 여력이 안 되는 엄마와 아빠들에게 워너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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