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자에 '드림허브'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자에 `드림허브`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가 서울시로부터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됐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인 드림허브는 지난 6일 자산관리위탁회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이 전체 사업부지의 3분의 2 이상의 토지를 확보함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을 요청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201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설계와 시공 등을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트랙(Fast Track)`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SH공사와 함께 서부이촌동 주민들에 대한 보상업무에도 본격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