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관장의 컴백무대는 다름 아닌 복싱 짐. 그가 복싱의 대중화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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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일반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능한 헬스장과 스파링이 가능한 복싱 구역
그리고 태보와 같은 그룹 운동이 가능한 G.X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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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 효과에 탁월한 복싱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
무엇보다 이곳의 인기 비결은 복싱을 배울 수 있다는 것.
록키를 꿈꾸는 사람들! 복싱존에는 샌드백과 펀치볼은 물론 각종 보호 장비까지 갖춰놓았다.
더하여 선수 출신 트레이너의 전문적인 지도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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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