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1일 문화재청과 충남 부여에서 `숭례문 전통기와가마 화입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8월 말 숭례문 복구지원 후원약정을 체결한 두 기관은 숭례문 복구용 전통기와 제작 시설을 함께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가마제작 비용은 신한은행에서 4억원 전액 후원하고 문화재청은 원형복원 연구 등을 지속 실시해왔습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국보 1호 숭례문의 성공적 복구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국민 자긍심 고취에 지속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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