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출전 선수, '사랑의 버디' 동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출전 선수, `사랑의 버디` 동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하는 하나금융그룹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참가자들이 `사랑의 버디` 행사에 동참합니다.
    `사랑의 버디`는 버디를 할 때마다 미화 100달러씩을 미소금융중앙재단 기부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 출전자인 크리스티 커, 김인경, 미셸 위 등 유명 선수들이 참여합니다.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적립된 기부금을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곤란한 금융소외계층에게 소액대출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