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현 수준에서 1~2개월간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고 신영증권이 6일 전망했다.
임태근 연구원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했는데 과거 패턴을 고려하면 향후 1~2개월 구간에서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 연구원은 "코스피 역시 2004년, 2008년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수렴 구간 기간도 유사하다"며 "최초 급락 시점에서 급증한 거래량이 소강상태에 빠지며 반등을 시도한 것과 유사한 패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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