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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기 회장 "피자 대중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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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기 회장 "피자 대중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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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국내 피자업계 4위를 달리고 있는 토종브랜드인 피자에땅. 공재기 에땅 회장이 앞으로도 피자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기자> 해외체인사업자들이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피자업계에서 4위 브랜드로서 연간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한 피자에땅. 공재기 회장은 경영철학을 묻자 `초심으로 돌아가자`라고 대답합니다.
    <인터뷰: 공재기 에땅회장 "초심으로 돌아가자. 지하철역에서 전단지 돌리고 배달도 직접하던 처음 마음을 그대로 유지고자 한다."
    특히 에땅은 IMF 금융위기를 맞은 97년부터 한판 주문시 한판 더 주는 이른바 `1+1`을 시행하면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며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냈습니다.
    <인터뷰: 공재기 에땅 회장- " 돌파구 찾기 위해 1+1을 시행했는데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전략이 에땅에겐 큰 성장동력이 됐다.">
    15년간 피자에땅을 운영해 온 공재기 회장은 앞으로도 피자 대중화에 더욱 앞장서겠다는 강조합니다.
    <인터뷰: 공재기 에땅 회장 -" 가격이 비싸서 못먹는 피자를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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