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시중은행 가계대출 8개월 만에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가계대출 8개월 만에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당국의 우려 표명 후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옥죄면서 지난달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8개월 만에 감소했습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 신한 등 4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29일 276조9천억원으로 전달 말보다 910억원 감소했습니다.


    반면 은행들이 대기업대출 금리를 연 5.55%로 0.12%p 내리는 등 대기업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면서 대기업대출 잔액은 두 달 연속 2조원대 증가세를 이어가며 60조2천억원을 나타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