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도쿄전력 원전사고 배상액 68조원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쿄전력 원전사고 배상액 68조원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쿄전력의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배상금이 4조5천억엔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30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의 경영상태를 조사하고 있는 정부 산하 `제3자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도쿄전력의 배상 총액이 4조5천402억엔(약 68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제3자위원회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에 따른 주변 지역의 토지, 건물 피해 보상액이 5천775억엔, 주민들의 취로, 영업 부진 배상금이 1조9천245억엔, 소
    문 피해로 인한 농작물 및 관광업 피해 배상액이 1조3천39억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위원회는 도쿄전력이 배상금 지급을 위해 향후 10년간 구조조정으로 2조4천120억엔의 경비 절감이 가능하다는 의견도 냈다. 이는 도쿄전력이 자체적으로 제시한 1조1천853억엔의 2배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