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김중수 "환율 수준보다 변동폭이 중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중수 "환율 수준보다 변동폭이 중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환율 수준보다는 변동폭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중수 총재는 각 분야별 중소기업 CEO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환율이 지금처럼 불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냐"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 총재는 "변동성이 높아지면 투기수요가 늘어난다"며 "상품과 자본이 계속 거래되기 때문에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지만 정부는 선물환 포지션 규제, 외국 채권투자 과세, 외환건전성 부담금 등 거시건전성 규제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재는 또 "최근 글로벌 재정위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렵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면서도 "통상 어렵지만 또 중소기업만큼 기회가 있는 곳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날 간담회에는 티엘아이 김달수 사장, 원정제관 송성근 사장, 한국Vopak터미날 이정인 사장, 유비벨록스 이흥복 사장, 코다코 인귀승 사장, 케이피엠테크 채창근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