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대우인터내셔널, 광물자원 개발 첫 결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 광물자원 개발 첫 결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인터내셔널이 광물자원 개발 사업을 펼쳐 온 이래 첫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달 말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광에서 생산한 7만5천톤 물량을 일본으로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4억7천500만톤의 대규모 매장량을 자랑하는 나라브리 유연탄광에서 대우인터내셔널은 향후 27년 동안 연간 600만톤의 유연탄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본래 발전용탄 생산만을 예상했지만, 상대적으로 고품질의 PCI탄도 나오면서 약 2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장기구매계약(Offtake Agreement)을 통해 연간 150만톤(톤당 120 달러)의 유연탄(생산량 20%)을 확보하고 이를 전세계로 수출해 한국의 유연탄의 자주개발률을 2% 높이는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