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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K2코리아에서 사업부 독립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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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K2코리아에서 사업부 독립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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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더(대표 정영훈)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아이더 사업부를 독립해 운영합니다.

    아이더를 운영하고 있는 K2코리아는 그간 아이더와 K2를 통합 관리해왔으나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 경쟁에서 아이더가 보다 획기적이고 다양한 상품기획과 영업, 마케팅으로 아이더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판단해 부서 독립을 결정했습니다.


    아이더는 독립채산제 형태의 독자적인 브랜드 경영에 따라 업계 상황이 반영된 다양한 정책 수립과 빠른 의사결정, 공격적인 실행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업무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책임 운영과 일관된 정책 수행으로 아이더는 물론 K2의 브랜드 경쟁력도 강화해 K2코리아의 시장 점유율을 상승시킬 방침입니다.


    아이더 사업본부장에는 K2코리아 영업본부를 총괄했던 지철종 상무가 내정됐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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