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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비즈마켓, 선택적 복지사업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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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비즈마켓, 선택적 복지사업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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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의 B2B사업부문 `인터파크 비즈마켓(대표 이상규)`이 기업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제너두(대표 김정호)`와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선택적 복지사업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선택적 복지제도란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던 복지혜택과 달리 임직원에게 복지포인트를 제공한 뒤 다양한 복지항목 중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복지항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현재 대다수의 공공기관과 정부부처에서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협약을 통해 인터파크 비즈마켓은 복지몰 운영과 선택적 복지제도 아웃소싱에 대한 공동영업 및 마케팅 등을 수행하게 되며, 복지서비스와 전자상거래를 결합한 사업모델로 양사간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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