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美 7월 대도시 주택가격 4개월째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7월 대도시 주택가격 4개월째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7월 미국의 대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9% 올라 4개월째 상승세를 보였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미국의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케이스-쉴러 지수가 7월에 0.9% 상승, 전년 동기대비 가격하락률이 4.1%로 줄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로 볼 때 워싱턴 DC와 디트로이트만 상승했고, 미니애폴리스가 9.1% 하락하는 등 나머지 도시는 아직 가격이 낮은 상태다.

    S&P 지수 위원회의 데이비드 블리처 의장은 "미국 주택시장이 회복되려면 아직 멀었다"면서 "연말까지 상승세를 지속하고 전년동기대비 가격도 플러스를 기록해야 회복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