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유럽 재정위기 확대시 크레디아그리콜 경영위기 올 수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럽 재정위기 확대시 크레디아그리콜 경영위기 올 수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경제연구소는 그리스 사태가 악화돼 이탈리아 등으로 확산될 경우 `크레디아그리콜`이 경영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농협과 농업금융 협약을 맺고 있는 프랑스 3위 은행인 `크레디아그리콜`의 경우 그리스에 대한 익스포져가 271억 유로에 달해 지난 7월 유럽은행감독청이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했던 유럽 7개 협동조합은행 중 가장 많았습니다.


    농협경제연구소는 크레디아그리콜의 그리스에 대한 채권은 총자산 1조6천940억 유로의 1.6%에 불과하지만 그리스 재정위기가 이탈리아, 스페인 등으로 확산될 경우 추가적인 신용등급 강등은 물론 유동성 부족 문제도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