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국감> 1살짜리 아기도 집 10채 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감> 1살짜리 아기도 집 10채 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의 세제지원을 받고 있는 임대사업자에 1살짜리 아기도 등록돼 있는 등 제도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안홍준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매입 임대사업자수는 총 4만3천여명으로 이 중 경기도와 서울 광진구의 1살짜리 아이도 각각 10채와 5채의 임대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 임대사업자 수는 경기도가 1만5천7백여명, 서울이 1만8백여명으로 수도권 거주자가 전국 임대사업자의 61.5%를 차지해 지역편중이 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 의원은 "정부의 8.18대책이 임대사업자를 늘리기 보다 임대사업자의 세제혜택만 늘려줄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