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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사흘만에 하락…기관 매수로 낙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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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사흘만에 하락…기관 매수로 낙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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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가 미국의 경기 후퇴 우려로 사흘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오며 코스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8.61포인트(1.80%) 급락한 468.90으로 시작한 뒤 467.98 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기관 매수가 늘어나며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3.55포인트(-0.74%) 내린 473.96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1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도 40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 개인만 14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금속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부분이 하락하고 있으나 종이목재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업종 등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씨젠이 4% 이상 오르는 것을 비롯해 네오위즈게임즈, CJ E&M, 차바이오앤 등은 강세르 보이는 반면 서울반도체, 에스에프에이, 다음,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 젬백스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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