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양국간 경제협력과 우호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우호훈장을 받았습니다.
한진그룹의 계열사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우즈벡 나보이 공항을 위탁 경영하고 있으며 공항시설의 현대화, 글로벌 항공네트워크 구축 등 `나보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양국의 경제교류 확대와 함께 우즈벡의 지속 경제 성장전략에 발맞춰 나보이 지역이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물류 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