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는 자사의 조명용 LED가 미국 에너지스타의 `LED 조명 신뢰성 평가` 기준 `LM80`을 통과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기준을 통과한 제품은 조명용 미들파워 LED(2323패키지)로 LED 평판조명과 전구 등에 쓰이며 광효율 120lm/w의 2.3mm 초소형으로 공간활용도가 높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에너지스타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조명을 비롯한 전기·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성LED 측은 현재 LED로 `LM80` 기준을 통과한 기업은 세계적으로 2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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