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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 부담 1년반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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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 부담 1년반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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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가격은 상승하고 가계소득은 감소하면서 주택구입 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호)는 지난 6월말 주택구입능력지수(K-HAI)가 전국 평균 71.4로 지난 3월 말의 68.6에 비해 2.8p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4분기 75.8 이후로 1년 반만에 최대를 나타낸 것입니다.

    주택구입능력지수는 주택금융공사가 2008년 도입한 지수로 수치가 낮을수록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100보다 높으면 대출상환이 어렵다는 것을 뜻합니다.


    표> 주택구입능력지수 추이 (Korea Housing Affordability Index, K-HAI)

    자료 : 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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