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9시20분께 서울 서초구 뉴코아백화점 주차장에서 검은색 복장의 남성 2명이 검은색 오토바이를 타고 김모(54.여)씨의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오후 8시부터 3시간 사이 을지로와 강남, 송파 등지에서 날치기 사건이 9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같은 시간대에도 명동과 종로, 강남 지역에서 9명이 2인조 일당에게 날치기를 당하는 등 지난 2주일 사이에만 피해 사례가 18건이나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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