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프리미엄 멤버쉽 `올레클럽(www.olleh.com)` 회원들을 대상으로 비씨카드·MBC플러스골프와 올레클럽 골프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올레클럽 회원은 올레클럽 골프사이트에서 비씨골프라운지의 등급별(골드/블루/챔피언) 연회비(2만5천~20만)를 정상가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지원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연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은 올레클럽 포인트인 `별`의 차감 없이도 골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도 이용고객에 대한 차감규모는 연말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비씨골프라운지의 챔피언 등급 회원은 사은품 혜택과 골프 레슨, 그린피 50%할인 등의 혜택이 추가됩니다.
올레클럽은 한편 이달말 MBC플러스골프와 함께 골프장 그린피와 그늘집, 대식당 할인을 제공하는 쿠폰북 `골프패스`를 정상가에서 45% 할인합니다.
KT 통합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 전무는 "올해 초부터 고객들의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관심 증대에 발맞추어 승마, 요트, 여행 등 다양한 레져 서비스를 올레클럽에 선보였으며, 이번 골프 서비스 출시로 KT 고객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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