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대우조선해양, '중공업 사관학교'로 고졸 인재 육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중공업 사관학교`로 고졸 인재 육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조선해양이 고졸 인재 육성을 위해 중공업 사관학교를 만듭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늘(8일) `우수 고졸 예정자 정규직 채용 및 육성프로그램`의 세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우수 고졸 인재 등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다음, 서류전형과 면접, 적성검사를 통해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에 운영될 중공업 사관학교는 사관 생도들이 4년간의 교육기간을 통해 장교로 임관되듯 우수 인력을 조기에 양성해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중공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자체 교육기관이 될 전망입니다.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는 전국 2200개 고등학교장에게 채용설명 편지를 보내고 "사관학교 과정을 모두 마친다면 같은 또래의 대학 졸업자보다 월등한 실력과 그에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