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재원확보에 나섰습니다.
SK건설은 수년간 추진해온 해외사업 투자와 기술 인력 확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2천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상 증자는 보통주 333만주를 신주발행가액 6만원으로 발행하고,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약 0.1642주 입니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9월21일이며 청약은 10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이뤄집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