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원장과 민 행장은 오늘 장을 본 물건을 포함해 금감원과 국민은행이 영등포시장에서 구입한 물건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천여가구에 추석맞이 선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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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금융회사 사회공헌사업의 한 가지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민은행과 함께 기금을 마련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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