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인한 무선 트래픽이 1년새 29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영환 한나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트래픽은 9천850TB(테라바이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342TB(테라바이트)보다 29배 증가한 것입니다.
안 의원은 "내년 초 스마트TV가 도입되면 트래픽 폭주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효율적인 주파수 할당 등 정부 차원의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