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시설을 설치하는 단독·공동주택 578가구에 가구당 최대 240만원, 총 16억3천3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태양광 설비 시공업체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해 410가구를 선정한 뒤 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가구주의 계좌로 직접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전기요금이 월 7만500원 정도 나오는 주택이 태양광 설비로 바꿀 경우 약 6만4천원을 절약할 수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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