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출됐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에서 442억원이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543억원 순유입에서 이달 1일 468억원 순유출로 자금 흐름이 바뀐 후 추세가 이어졌다.
해외 주식펀드에선 63억원이 빠져나가 18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나타났다.
혼합채권형펀드에서 91억원이 유출됐지만, 머니마켓펀드(MMF)로 1조216억원이 유입돼 전체 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1조103억원 증가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