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파나마시티 서쪽 120km에 있는 푼타린콘 지역에 150메가와트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세우는 것으로, SK 건설은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전과정을 도맡았습니다.
심성걸 SK건설 산업플랜트사업총괄 전무는 “중남미 지역은 향후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많은 발전플랜트 발주가 예상되는 지역”이라며 “이번 공사의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중남미 지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