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노조에 아는 사람 있다..나만 믿어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조에 아는 사람 있다..나만 믿어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울산 동부경찰서는 5일 "대기업 노조에 아는 사람이 있다"며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김모(54)씨를 구속하고, 권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5월8일 권씨가 운영하는 동구의 부동산중개소에서 평소 자녀의 취직문제로 고민하는 정모(50)씨 등 2명에게 접근해 "H기업 노조에 잘 아는 사람이 있으니 정직원으로 채용되도록 힘써 주겠다"며 총 1억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실제 노조에 아는 사람은 없었으며, 도박 자금이 필요해 범행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청년 실업 때문에 취업사기가 많다"며 "꾸준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