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1(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2011)에 참가했습니다.
웅진코웨이는 IFA 2011에서 초소형 냉온정수기, 미래형 정수기, 한국의 미를 담은 혁신적 디자인의 친환경 공기청정기 등 획기적인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웅진코웨이는 생활환경가전 시장은 해외에서 보급율이 낮은 블루오션이고, 계속되는 LOHAS 트렌드에 따라 꾸준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2013년까지 세계 1등 제품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