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8월 31일 마포구 서교동 한국여성재단 교육장에서 다문화여성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돕는 사업 `BB(Bi-cultural Bi-lingual)희망날개`의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10개의 다문화여성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참가해 하반기 펼쳐질 커뮤니티 활동을 논의하는 등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BB 희망날개` 사업은 다문화여성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와 커뮤니티활동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7월 한달간 공모가 진행됐으며 최종선발된 10개의 다문화여성커뮤니티는 지원금 500만원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12월까지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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