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하고 장엄한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드라마 `토지` OST를 비롯해 영화 `타이타닉`과 `미션` OST 등 친숙하면서도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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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팔수의 휴일`은 멋진 트럼펫연주가 어우러지면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로 객석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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