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의 1등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작품은 항공기 외부에 그려져 전세계 하늘을 누비게 됩니다.
또 1등 1개팀은 유명 해외 항공기 제작사 견학, 2등 3개팀은 제주 정석비행장 견학, 3등 6개팀은 1인당 국내선 항공권 2매가 각각 제공됩니다.
대한항공은 참가 신청자 가운데 모두 30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각 팀은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단체로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인터넷(http://myplane.koreanair.com)과 우편, 팩스(02-3453-7628) 등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