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임페리얼` 12년산과 17년산이 더 부드러운 맛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맛과 디자인을 리뉴얼한 `임페리얼 클래식 12`와 `임페리얼 17`을 다음 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임페리얼 클래식 12`은 바닐라 맛의 원액 비중을 높였고, `임페리얼 17`은 바닐라 향을 그대로 살리면서 한층 숙성된 과일과 토피 맛을 냈습니다.
병 디자인도 종이라벨 대신 투명 접착라벨으로 바꿨으며, 모두 임페리얼 고유의 금색 로고와 문양으로 통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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