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에너지 공기업, 실적ㆍ재무구조 갈수록 악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공기업, 실적ㆍ재무구조 갈수록 악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들어 원료 가격이 치솟은 반면 전기·가스 요금은 동결되거나 소폭 오르는 데 그쳐 에너지 공기업들의 경영실적과 재무구조가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의 2분기 매출액은 9조1천161억 원으로 10.6% 늘었지만, 8천3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실 폭이 81.1% 확대됐습니다.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액이 19조9천158억 원으로 50.5% 증가했지만 1조3천42억 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