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커피 전문점, 커피값 차이 최대 2천700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커피 전문점, 커피값 차이 최대 2천700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형 커피전문점 간에 커피 가격 차이가 최대 2천7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카이스트 공정거래연구센터가 최근 9개 대형 커피전문점의 커피 종류별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스타벅스`의 그린티라떼가 5천600원으로 `이디야`(2천900원)보다 2천700원이나 비쌌습니다.


    일반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카페라테와 카푸치노도 가격 차이가 1천700원에 달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