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세계육상> 한국 女마라톤 "중하위권"…단체 7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계육상> 한국 女마라톤 "중하위권"…단체 7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마라톤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날 레이스에는 정윤희(28)·최보라(20)·박정숙(31.이상 대구은행), 김성은(22)·이숙정(20.이상 삼성전자) 등 국내 최고의 여자 마라토너 5명이 나섰다.


    그러나 김성은(삼성전자)이 2시간37분05초로 28위, 이숙정(삼성전자.2시간40분23초)과 정윤희(대구은행.2시간42분28초)가 각각 34위와 35위에 그쳤다.

    박정숙과 최보라(대구은행)도 각각 3시간3분34초, 3시간10분06초로 43위와 44위에 머무는 등 중하위권으로 처져 기대에 못 미쳤다.


    상위 세 명의 선수 기록을 합산하는 단체전에서도 메달을 노렸지만 7시간59분56초의 기록으로 7위에 머물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