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6년 설립한 케이맥은 15년간 축적해온 분석 기술을 근간으로 FPD 패널 검사 장비와 각종 Lab용 분석기기를 비롯해 최근에는 바이오의료 진단기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중환 케이맥 대표는 "상장을 통해 국내 기초과학 분야의 산업화를 선도해 나감은 물론 투자자에 대한 책임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케이맥의 상장 주관사는 현대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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